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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소개

Korea Institute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Engineering
네트워크(IoT, 5G), 데이터(Cloud, Big Data), 인공지능(머신러닝, 딥러닝) 의 지능 정보통신기술(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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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인사

존경하는 한국정보통신학회 회원 여러분!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이하여 회원 여러분의 무궁한 발전과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학회는 1997년도에 창립한 이래 24년 동안 회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한국의 정보통신 분야를 선도하는 학회로 성장하였습니다. 우리 학회는 학계, 연구소, 기업체 및 국가기관에서 종사하는 5,600여명의 국내외 회원과 17개 국내학술분과 및 10개의 국제학술분과를 기반으로 년 12회의 국문지인 한국정보통신학회논문지(한국연구재단 등재지), 년 4회의 영문지인 JIICE(SCOPUS 및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그리고 년 2회의 학회지를 발간하고 있으며, 년 2회의 국내 학술발표대회 및 년 1회의 국제 학술발표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다만, 작년과 재작년에는 코로나와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인해 국내학술대회 및 국제학술대회가 예년과 달리 일정이 조정되거나 온라인으로 행사가 진행되는 등 이변이 많았습니다. 올해는 코로나 문제가 진정되어 이전과 같이 정해진 시기에 많은 사람이 교류할 수 있는 오프라인 행사로 개최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정보통신 분야의 선두 주자로서 우수한 학회로 자리 잡은 본 학회를 발전시키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3대 중점사항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첫째, 학회를 서로 단합하는 학회로 만들겠습니다. 회원들 서로의 지역과 학연 및 혈연을 무시하고 서로 돕는 학회로 만들겠습니다. 연구자로서의 어려움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회원 개인의 목적이 아닌, 다수의 목적을 위하여 서로 협동하고 단합하는 학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강력한 국문지와 영문지 만들겠습니다. 국문지와 영문지의 심사 프로세스 강화와 우수 심사위원 및 편집위원을 확보하여 더욱더 탄탄하게 만들겠습니다. 영문지를 EI에 등재되도록 노력하고, 게재 편수가 많으면 격월간 또는 월간 발행으로의 변화도 검토하겠습니다.

셋째, 연구력의 강화와 SCOPUS급 이상의 저널 확보를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매년 약 100개 정도의 저널이 SCOPUS에서 탈락하고 있는데, 본 학회는 연구부를 신설하여 해외 저널 확보 및 우수한 논문을 해외 저널에 투고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022년은 임인년(壬寅年) 호랑이의 해입니다. 십간(十干)인 임(壬)이 검은색을 나타내므로, ‘검은 호랑이의 해’ 또는 ‘흑호(黑虎)의 해’ 라고도 말합니다. 호랑이띠의 성격은 리더십과 독립심이 강한 특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큰 야망을 이루는 분 중에는 호랑이띠가 많다고 합니다.

2022년 새해에는 용맹과 강인함의 상징을 가진 호랑이가 마귀를 물리치듯 코로나를 물리쳐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라고, 모든 회원 여러분들의 무궁한 발전과 가정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1월
사단법인 한국정보통신학회 회장 신 성 윤